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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stock market

증시 뉴스 2022.10.2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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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당일
S&P 500 일별

 


1. 미국 증시 (Thursday, 20th. Oct. 2022)

 

(기업실적 호조에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보였으나) 국채 금리 상승에 증시 소폭 하락 마감

- 미국 국채금리 급등,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심화

- 경기침체 우려 상존, 인플레이션은 상수

 

고용 지표 견고(주간 실업보험 청구자 수 감소) 등에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긴축)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로 미국 채권수익률(시장금리)이 연일 급등,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도 투자심리가 악화되어 미국증시 하락


경기침체 가능성 up
-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 지수가 전월보다 하락해 경기가 위축되고 있음을 보임
-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9월 경기선행지수도 연속 하락해 경기 침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임

 


AT&T(T), 3분기 실적 호조 (시장 예상치 상회), 주가 급등

- 3분기 300억달러의 매출액과 주당순이익(EPS) 0.68달러

- 후불요금자 가입자 70만명 이상 크게 증가

- 배당금 걱정 완화 (많이 주세요!)

 

인터내셔날 비지니스 머신(IBM), 3분기 실적  호조(시장 예상치 상회), 주가 상승

- 소프트웨어, 컨설팅, 인프라 부문 모두 매출 증가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AAL), 3분기 실적 호조(시장 전망치 상회), 주가 하락

- 4분기 전망도 호조, 그러나 좋은 실적 발표에도 주가는 하락(?)


스냅(SNAP), 3분기 실적 쇼크, 주가 폭락

- 3분기 주당 22센트 손실과 매출액 성장률은 사상 최저 수준 

- 자사주 매입 계획에 시간외거래에서 27% 이상 주가 폭락

- 온라인 광고에 의존하는 구글과 메타 플랫폼 등의 기업 주가도 시간외거래에서 하락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스(VZ),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테슬라(TSLA),

전날 공개한 기대 이하의 매출액에 실망하여 테슬라 주가 약 7% 정도 급락

- 테슬라는 해외 매출이 많아 강달러 때문에 환차손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강달러로 테슬라의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하회한 듯
- 440억 달러의 트위터 인수에 대해, 머스크는 "트위터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자산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위했지만, 트위터를 매수하기 위해 테슬라 주식을 일부 매각해야 할 처지

- 머스크는 법원 명령에 따라 28일까지 트위터를 인수해야 함

- 일부 전문가들은 머스크 불신으로 목표가 하향중

 


 

코스피 당일

코스피 일별

코스닥 당일

코스닥 일별

 


2. 한국 증시 

 

미국 증시 하락 요인과 아시아 증시 하락 요인 등으로 1% 이내 하락 마감

 


삼성바이오로직스, 4200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공시

- GlaxoSmithKline Trading Service Limited

- 계약금액 420,667,219,640원(USD 296,119,400)


리츠주, 레고랜드 사태 여파 신저가 하락세

- 부동산 시장 침체와 레고랜드 사태로 인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로 증권사와 건설사 유동성 위기 우려 확산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가 공동 출자한 에코프로EM이 건립한 양극재 공장이 포항에 준공

- 에코프로EM에는 에코프로비엠이 60% 삼성SDI가 40% 투자


SPC삼립, 제빵공장 인명사고 대국민 사과

 


무역수지, 20일까지 무역수지 49억 5400만 달러 적자

- 누적 무역수지 적자는 338억 4300만 달러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

 

 


3. 환율, 금리 등 시장지표

미국 국채금리 급등

- 달러 강세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심화

- 엔화와 위안화 가치 추락으로 아시아 외환위기 우려 확산


달러/파운드, 1.1188달러(-0.39)

- 트러스 총리 사임에 파운드화 강세

달러/유로, 0.9770달러(-0.16%)


 

미국 고강도 긴축 우려에 강달러 압력으로 아시아 통화 가치 약세

 

원/달러 환율, 시가 1432.4원 (저가 1431원 ~ 고가 1441원) 종가 15:30분 1439.8원(+0.45% 상승)

 

엔/달러 환율, 150.48엔(+0.21%) 150엔 돌파

- 일본 당국이 시장에 개입해도 반등 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달러/위안, 7.2452위안(+0.44%)

- 강달러, 코로나 재확산, 경제지표 발표 연기 등으로 위안화 가치 하락

- 중국인민은행은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0.0002위안 절상 고시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로 미국 채권수익률(시장금리)이 연일 급등
- 2년물 국채수익률 4.6% 돌파 (2007년 이후 최고)
- 10년물 국채수익률 4.2% 돌파 (2008년 이후 최고)


독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9월 생산자물가지수 전년 동기 대비 45.8% 상승 (사상 최대폭)

- 에너지 가격 132.2% 상승(천연가스 가격 192.4%, 전기 가격 158.3%)

 

일본, 엔저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물가 31년 만에 최고 상승
- 9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 전년 동월 대비 3.0% 상승

 


유가, 산유국들의 감산, 동절기 임박, 경기침체 우려,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등 유가 등락 요인들이 혼재

 

뉴욕유가 WTI 선물, 85.98달러 (+0.5% 상승)

- 중국이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격리 기준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두바이유 현물, 89.89달러 (+4.78% 상승)

 


4. 기타

유럽 증시,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사임 발표 이후 상승하여 강보합 마감

- 영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같은 달보다 10.1% 올라 전월 기록한 9.9%보다 상승  
- 유로존, 9월 CPI도 전년보다 9.9% 올라 전월의 9.1%보다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 기록

 

아시아 증시,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

- 미국 국채금리 급등, 경기침체 공포 등으로 아시아 증시와 통화가치 하락

 

 


 

5. 리스크(RISK)

(경기침체) 충격에 대비하라!


1) 저출산(위급)

2) 경기침체(경고), 인플레이션(급등), 물가(급등), 부동산 시장(침체)

3) 킹달러(변동성), 유가(변동성)

4) 공매도(급증), 국내 정치(혼란)

5) 러시아편 vs. 우크라이나편(이제는 팀전?), 푸틴(발광), 핵(위기)

6) 유럽(유로화, 에너지), 영국(불확실성), 일본의 엔저와 마이너스 금리(불안)

7) 북한(도발), 머스크(mouth, twitter) 

8) 바이든, 미국 중간선거(11/8)

9) 시진핑, 중국 당대회(10/16~10/22)

10)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금리인상 원툴)

11) 미국 vs. 중국(대립), 중국vs.대만(긴장)

12) 아시아 외환위기(위안화, 엔화 가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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